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 안건을 재가했다.
이날 윤 대통령의 국무회의 안건 재가는 정치적 함의가 작지 않다.
정치권에선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기 전까지 윤 대통령이 인사권, 재의요구권(거부권) 등 대통령의 권한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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