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내집앞 이동장터’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식약처와 함께 이달 한 달간 진행한다.
CU는 이번 사업으로 소매점 감소로 원하는 상품을 제때 구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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