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주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 사업계획을 논의한다.
각 회의는 한종희 부회장(DX부문장)과 전영현 부회장(DS부문장)이 주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매년 6월과 12월 글로벌 전략회의를 통해 현안을 공유하고 판매 목표, 마케팅 전략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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