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힘든 시국, 언행 조심해야 하지만 깨어있어야…책임감 느껴"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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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힘든 시국, 언행 조심해야 하지만 깨어있어야…책임감 느껴" [엑's 인터뷰]

에녹은 "트로트를 하고 있는 와중에 신선하게 보였던 건 뮤지컬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을 풀어내고 있어서인 것 같다.콘서트도 마찬가지다.뮤지컬의 영향이 고스란히 트로트로 갔다고 생각한다.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소감을 얘기할 때 상이 무겁다고 말씀드렸다.이제 무게를 알고 앞으로도 활동하겠다고 했다.어찌보면 대중적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냐.그만큼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음악적인 기술이나 테크닉도 있지만 평소 언행에 관련된 부분에도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한다.흔들리지 않고 조심하면서 내가 해야할 일을 다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탄핵 정국 속 많은 연예인들이 온라인 계정에 자신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는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대화로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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