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내년도 국․도비 예산 6832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도비 확보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관련 부서를 지속적으로 방문,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2025년 반영 주요 국비 사업은 ▲산업 및 재난 안전 분야에서 △경남 공립 항공우주 전문과학관 건립 40억 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18억 원 △장재・장흥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4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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