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이번 시즌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황희찬을 적극 신뢰하는 울버햄튼의 사령탑 게리 오닐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인한 경질 압박에 시달리면서다.
이에 황희찬을 신뢰하는 오닐 감독이 팀을 떠나면 황희찬의 입지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것.
로마노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황희찬은 울버햄튼은 2500만 유로(약 376억원)의 제안을 거절하고 매각 불가 선수로 여겼지만 지금도 여러 구단들의 2025년 영입 목록에 남아 있다"면서 "게리 오닐 감독 아래에서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울버햄튼 상황이 복잡하기 때문에 황희찬에 대한 타 팀들의 관심이 활발한 상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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