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시원지인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담양쌀’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다.
담양군에 따르면, 올해 담양쌀은 프랑스, 베트남 등 5개국에 300톤이 수출됐다.
이는 2018년 개시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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