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나에게 만약 불행한 일이 생기면 국민이 나 대신 윤석열 탄핵 투쟁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한편, 선고 현장에는 조 대표를 대신해 변호인이 출석한다.
2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은 조 대표는 최종심에서 실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준표 "국민의힘은 국민의 짐"…김장겸 "뜻대로 안되나"
정청래, 5·18 맞아 野 직격 "내란 공천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받아야"
李대통령, 삼성 노조 파업 비판…"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해야"
"회사 없애버리자"···삼성전자 노조 간부 극단 발언에 내부서도 '우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