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이준기)이 한국관세무역개발원 회장과 관세청 차장을 역임한 이찬기 고문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찬기 고문은 1995년 총무처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25년간 관세청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후 2022년부터는 한국관세무역개발원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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