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절반, 딥페이크 성범죄 원인 ‘장난’...여학생 불안감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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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절반, 딥페이크 성범죄 원인 ‘장난’...여학생 불안감 더 높아

12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딥페이크 불법 영상물 관련 청소년 인식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 중 54.8%가 딥페이크 관련 성범죄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장난’을 꼽았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7.2%는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에 대해 알고 있으며, 75%의 응답자가 교내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교육부 박성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사에서 학생들은 딥페이크 성범죄의 주된 이유로 ‘장난 및 호기심’을 꼽고 있어 이를 심각한 범죄로 인식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인식개선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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