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국내 미용필러 업계 최초로 캐나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G화학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클래식 플러스, 볼륨 플러스)’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산 필러가 캐나다에 출시된 건 이번이 최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환 기후장관 "용인·호남 반도체 팹 전력 차질 없도록…탈원전 시작은 朴정부"
자녀 방학·입원 때 1주 또는 2주 '단기 육아휴직'…자녀 한 명당 연 1회
박홍근 "내년 예산안 막바지 점검"…청년 '결혼 페널티' 해소 주문
정청래, '불법 전화방' 의혹 제기…전진숙 측 "사실 관계 왜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