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14일 대청호 인근 한국전통매사냥 전수체험학교에서 '제21회 대전시 무형유산 '매사냥' 공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00년에 대전시 무형유산 매사냥 보유자로 인정된 박용순 응사와 그의 제자들이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매사냥은 현재 몽골·체코·헝가리 등 60개 이상 국가에서 전승되고 있는 종목으로,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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