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격형 미드필더 브라힘 디아즈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경기를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후반 14분 주드 벨링엄이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친 뒤 날린 왼발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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