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연기도 배두나답다.
그간 다양한 장르 속 개성 있는 캐릭터로 매력을 그려낸 배두나는 이번에도 그만이 할 수 있는 엄마를 그려내며 작품 전체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배두나는 극 중 가족 5인 중 엄마인 한영수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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