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만 살아남았다...아모림의 맨유, 선수단 갈아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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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만 살아남았다...아모림의 맨유, 선수단 갈아엎는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맨유 내부적으로 팀에 있는 선수 중 절반 이상이 좋은 제안이 들어온다면 겨울이나 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할 만한 후보라는 결론이 났다.루벤 아모림 감독은 팀 재건 기회를 얻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매각이 필요하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팀 체질 개선을 위해 선수단 물갈이에 나선 듯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 래쉬포드에 대한 제안을 받을 의향이 있다.루벤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뒤 래쉬포드는 기량 회복 조짐을 보였으나 정기적으로 선발 출전은 못했다"라고 보도했고, 영국 '토크 스포츠'도 "레알 마드리드가 마르티네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 맨유는 마르티네스를 매각할 수도 있다.마르티네스는 레알이 노리는 스타 선수 중 한 명이다.마르티네스는 맨유 팬들에게 인기 있는 선수지만, 절대 매각할 수 없는 선수로 여겨지지는 않는다"라고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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