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를 가진 모녀를 속여 대출금 등 수억 원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내연관계인 B씨와 공모해 이들 모녀를 속였다.
피해자들은 장애등급 판정을 받지는 않았으나 지적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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