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양성’ 성북형 주민자치 완성에 한 발짝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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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양성’ 성북형 주민자치 완성에 한 발짝 더

서울 성북구가 지난 5일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2024년 성북구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퍼실리테이터가 무엇인지 모르고 하루 6시간, 24시간의 교육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6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다양한 소통기법과 기술들을 배워나가는 것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성북구는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 수료자들로 결성한 동아리 ‘퍼실리테이터 두레’는 스터디 활동과 더불어 주민자치회 20개 동 분과회의 의제 개발 워크숍, 주민총회 토론 등 주민자치 현장에서의 활발한 참여가 향후 주민자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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