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10분 만에 웃었다.
음바페는 레알의 선제골이자 개인 통산 UCL 50호 골을 넣었는데, 부상으로 빠지면서 웃지 못하게 됐다.
안첼로티 감독의 발언대로 큰 부상은 아니겠지만, 현재의 좋은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상을 꼭 피해야 하는 음바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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