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10분 만에 웃었다.
음바페는 레알의 선제골이자 개인 통산 UCL 50호 골을 넣었는데, 부상으로 빠지면서 웃지 못하게 됐다.
안첼로티 감독의 발언대로 큰 부상은 아니겠지만, 현재의 좋은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상을 꼭 피해야 하는 음바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브루노는 트로피 못 들 거야” 독설 퍼부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돌연 “전화로 좋은 이야기 나눴어”
[오피셜] “바이아웃 264억” 무리뉴, 벤피카와 이별…레알 마드리드 복귀 임박
‘대박’ 이강인, 진짜 이적하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LEE 에이전트와 접촉했어”
[IN POINT] 옌스에 '좌측 윙백' 역할만 딱 맡기면 안 된다...멀티성 장점 적극 활용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