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의 내년 예산이 정부안보다 후퇴한 1조 8000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예산은 피해자 지원 대상이 감소하면서 1억 8000만원 감액됐다.
아울러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신설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확대 △시설퇴소청소년 자립지원수당 확대 등이 포함된 청소년 정책에도 약 244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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