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24)이 2024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원태인은 개인 첫 번째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다.
원태인은 13일에 열리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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