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세종관가에 따르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 전원이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계엄령 해제 이후 4일 오전 다른 국무위원들과 함께 사의를 표했다.
한 사회부처 공무원은 "각 부처에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하는 공문도 내려졌다.복무 관리를 강화하고 공무원들에 대해 음주를 제한하는 내용"이라며 "송년회와 회식 등도 취소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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