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좀비의 귀환…'28일 후' 속편 '28년 후' 내년 6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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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좀비의 귀환…'28일 후' 속편 '28년 후' 내년 6월 개봉

느릿느릿 걷는 좀비가 아닌 뛰는 좀비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 ‘28일 후’의 속편이 내년 극장에 개봉한다.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중 하나로 손꼽히며 웰메이드 좀비물의 선두주자이자 ‘달리는 좀비’를 처음 각인시킨 영화 ‘28일 후’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2025년 6월, 마침내 세상에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옹기종기 모여 TV를 보고 있는 아이들을 향해 꼼짝 말고 있으라고 외치는 여자의 다급한 모습으로 시작, 창문 너머로 피를 흘리며 공격당하는 사람들의 처참한 광경이 비춰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숨을 멎게 하는 공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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