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고3보다 삼권분립 모르면 어쩌냐” 부산 여고생 ‘작심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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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고3보다 삼권분립 모르면 어쩌냐” 부산 여고생 ‘작심발언’ 화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과 탄핵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여당을 향해 한 부산 여고생이 작심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 여고생 A양이 지난 8일 열린 집회에 참석해 계엄 사태를 만든 윤석열 대통령과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국민의힘 105명에 대해 비판하는 연설을 하는 모습.

이어 “교과서에서만 보던 비상 계엄령이 책 밖으로 튀어나왔다.지금 우리는 역사의 한순간에 서 있다”며 “저는 이 자리에서 우리 정부에게 ‘대체 당신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뭐냐’고 묻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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