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포지션 되찾는 새신랑 천성호, ‘야구를 하는 이유’가 늘었다 [베이스볼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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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포지션 되찾는 새신랑 천성호, ‘야구를 하는 이유’가 늘었다 [베이스볼 피플]

KT 천성호.

천성호는 “보통 중학교 때 주 포지션을 처음 갖게 되는데, 나는 (충장중에) 입학해 처음 맡은 포지션이 유격수였다”며 “어릴 적부터 유격수로서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다시 도전할 수 있게 돼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회를 얻은 만큼 더 열심히 훈련하게 되는 듯하다”고 말했다.

21일 강남 셀럽앤어셈에서 결혼하는 KT 천성호(오른쪽)와 신부 김나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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