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단의 이적 정책을 비판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로메로가 토트넘의 이적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구단 최고의 선수들이 팔렸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로메로는 34경기에 출전하며 팀 수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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