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웹툰 기업 7곳(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네이버웹툰, 리디, 키다리스튜디오, 레진엔터테인먼트, 탑코, 투믹스 등)이 불법 웹툰사이트 운영자의 엄벌을 촉구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 소속 7개 기업은 지난 10일 대전지방법원에 불법 사이트 '아지툰'·'아지툰 소설' 운영자 A씨가 강력한 처벌을 받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아지툰'·'아지툰소설'은 각각 국내 최대 규모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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