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박정현 군수에게 한 시민이 장갑을 건네주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며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박 군수는 시위를 시작하기에 앞서 관련 법적 검토를 마친 뒤, 이번 행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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