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문학으로 우리 안의 연대와 강인함을 일깨워준 작가"라며 대한민국 첫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를 축하했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1일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시상식이 한국 시간으로 오늘 자정 스웨덴에서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원내대변인은 "우리 국민들은 역사 속에서, 문학 속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아냈다"며 "국가 권력이 가하는 무차별 폭력 속에서도 함께 이겨내기 위해 연대하며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