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 작가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를 옹호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보도한 언론에 맹비난을 쏟아냈다.
이 작가는 "진정 이 나라에 의리나 신의 이런 가치는 실종된 것인가.남자다움 이런 건 영화 속에서나 존재하게 된 거냐.어쩌다 이렇게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잡놈들이 판치는 나라가 된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일각에선 윤 대통령이 자기 마누라 지키려고 그랬다는데 당연히 남자라면 자기 여자를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자기 마누라도 못 지키면 어떻게 나라를 지키냐.나라도 그렇게 하겠다.자기 가족, 여자를 지켜야지 그게 멋진 남자"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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