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환희가 예선전 MVP로 확정되는 기쁨을 누린 가운데 이어진 본선 1차전 데스매치 '현장 지목전'에서는 에녹-김준수-황민호-박서진-타쿠야-김수찬-전종혁이 승리를 거두며 본선 2차전으로 직행했다.
네 번째 지목자 최수호는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며 "미스터리 현역, 너 나와!"를 외쳐 열기를 치솟게 했다.
이어 수궁가 이수 12년 차 김준수는 "예선전 때 저를 안 누르신 분이 있다"라고 말해 현역들을 떨게 했지만, 정작 김준수에게 지목된 정다한은 "저 누른 거 같은데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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