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기존의 노후화된 외국산 전술항법장비 (TACAN, TACtical Air Navigation)를 모두 최신 국산장비로 교체하여 전력화함에 따라 안정적 항공작전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지난 40년간의 장비 운용 실적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전술항법장비를 개발한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공군 납품 실적을 바탕으로 ’21년 인도에 210억원 규모의 수출을 달성한데 이어 ’24년 함정 탑재 이동형 TACAN 개발에도 성공했다.
방위사업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고위공무원 정규헌)은 “이번 국산 전술항법장비의 전력화 완료를 통해 공군의 공중 작전 수행 능력과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TACAN 장비 개발과 수출 확대 등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