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생활방식 문제로 마커스 래시포드 매각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지난 여름 래시포드를 방출할 의향이 있었고, 어떤 제안이든 수용할 의향이 있었다"고 독점 보도했다.
래시포드가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5경기 3골을 넣으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으나 맨유는 래시포드의 굶주림과 욕망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텔레그래프는 "래시포드의 시간은 끝을 향해 가고 있다.이번 시즌 시작 전, 맨유가 래시포드를 잠재적으로 원했던 팀들을 찾았다는 사실은 래시포드가 얼마나 추락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래시포드는 지난해 1월 재계약에 서명한 후 구단 최고 주급자 중 하나가 됐다.이후 잉글랜드 대표팀과도 멀어져 유로 2024에 뛰지 못했다.3월이 마지막 A매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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