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 또한 10일 "맨유는 늦어도 내년 여름까지 래쉬포드를 매각할 것이고, 겨울 이적시장에도 이적 제안에 열려 있다.맨유 보드진은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 래쉬포드의 반전을 인정하지만, 절대 팔 수 없는 선수로 인식하지는 않는다"라고 전했다.
래쉬포드는 맨유의 성골 유스다.
그동안 맨유는 래쉬포드가 부진하더라도 성골 유스이기도 하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에 믿고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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