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여성들이 각자의 개성과 연대감을 표현하고자 아이돌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온 것이다.
당시 촛불집회를 가장 먼저 이끌었던 10대 여성들은 '촛불소녀'란 이름으로 불리며 집회의 상징이 됐다.
유모차 부대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던 2014년에도 서울 강남역과 홍대입구역 등에서 침묵행진 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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