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삭감을 확정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건설 경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경기가 부진함에도 공사비가 오르면서 민간수주가 둔화하고 있는데 내년 공공수주는 7년 만에 감소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미 SOC 예산은 정부가 제출한 12개 분야 중 유일하게 삭감됐음에도 국회 통과 과정에서 추가 삭감되면서 25조 4344억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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