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2달만 기다려’ 발목 골절도 참고 뛴 토트넘 GK, 복귀 시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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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2달만 기다려’ 발목 골절도 참고 뛴 토트넘 GK, 복귀 시점 나왔다

킬패트릭 기자는 “비카리오는 발목 골절 부상에서 2월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비카리오가 2월 복귀가 예상되면서 토트넘은 12월과 1월 빡빡한 일정 걱정이 앞선다.

비카리오가 2월 초에 돌아오면 이 10경기를 모두 놓치게 되는데, 토트넘으로서는 포스터 골키퍼의 좋은 활약과 조금이라도 비카리오가 빨리 돌아오길 바라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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