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2년 재계약 예상" 토트넘 종신 가나…튀르키예·스페인 이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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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2년 재계약 예상" 토트넘 종신 가나…튀르키예·스페인 이적 없다

기존 알려진 대로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연장 옵션을 활성화해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한 뒤 2년 재계약을 통해 총 3년 동안 손흥민을 팀에 묶어둘 것으로 내다보는 중이다.

만약 손흥민이 예상대로 연장 옵션이 발동된 뒤 토트넘과 2년 재계약을 체결해 계약 기간을 모두 채운다면 36세가 되어서야 토트넘을 떠나게 된다.

앞서 팀토크는 1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갈라타사라이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25)을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하기를 원한다"며 "이에 따라 갈라타사라이는 오시멘의 대체 공격수로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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