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니엘 레비 회장을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더욱 아쉬운 점은 토트넘이 UEL 리그 페이즈 3연승을 달렸다는 것이다.
레비 회장은 사업가로서는 최고지만, 이윤을 창출하는 데에 몰두하다 보니 토트넘의 발전과 선수단 강화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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