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오나나의 성과와 발전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맨유는 새로운 골키퍼를 찾지 않는다.오나나는 핵심 선수로 여겨진다.맨유는 오히려 새로운 써드 골키퍼나 알타이 바이은드르의 이탈을 대비하여 백업 골키퍼를 찾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인터밀란을 떠나 맨유에 둥지를 튼 골키퍼다.
오나나는 맨유 합류 이후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큰 비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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