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전반 15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된 데 이어 미키 판더펜마저 후반전 도중 부상을 당해 쓰러진 것이다.
첼시전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2연패, 3경기 무승에 빠졌다.
드라구신과 그레이가 분투했으나 토트넘은 주전 센터백들이 연달아 부상을 입은 이후 실점을 추가로 허용해 2-4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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