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개막 13연승을 거두며 단일시즌 기준으로 창단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배구 여제' 김연경이 프로 데뷔 3년 차였던 2007~2008시즌이었다.
이날도 17득점·공격 성공률 56.00%를 기록하며 흥국생명의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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