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비율도 소폭 낮아지게 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부 예산안 대비 4조1000억원 감액된 673조3000억원의 총지출이 확정됐다.
총수입 증가율도 6.5%에서 6.4%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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