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철철+발목 부상’ 김민재, 올해 안에는 못 쉰다...“1월에 돌아오는 선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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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철철+발목 부상’ 김민재, 올해 안에는 못 쉰다...“1월에 돌아오는 선수 많아”

김민재가 이번 샤흐타르전까지 선발로 나서면 22경기 연속 선발을 치르게 된다.

경기를 앞둔 사전 기자회견에서 콤파니 감독은 현재 스쿼드에 부상 선수가 많은 것에 대해서 “선수들이 많이 빠졌으나 지금까지 잘 해왔다.1월에 선수들이 많이 복귀할 건데, 그때 더 큰 스쿼드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뮌헨에서 부상으로 빠진 선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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