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카드 그리기를 수강생과 함께했다.
‘핑크공주 울 딸! 너의 찬란한 젊은 시절을 응원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라고 쓴 분, ‘남편! 지금처럼 잘 싸우고 잘 화해하며 건강하게 여생을 함께 보내자.
학창 시절 이후 처음 그려본 크리스마스카드라며 모두가 들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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