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000만 달러를 더 줘야 한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적극적인 구단주 스티브 코헨을 앞세운 뉴욕 메츠는 ‘무조건 다른 구단보다 더’라는 기조 아래 소토 영입을 추진했다.
뉴욕 양키스에서 소토에게 제시한 최종 조건은 16년-7억 6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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