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낸드가 또 폭발했다.
애시워스는 지난 시즌까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단장을 하면서 이름값을 높였고 맨유에서 새출발했는데 1년을 버티지 못한 것이다.
그는 특히 애시워스에 칼을 들이댄 것처럼 선수들도 과감하게 내쫓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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