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와부읍 ‘행복 담은 나눔 트리’에 지역사회 기관·단체 와 주민들의 후원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와부읍의 △기관단체협의회는 휴지 50팩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효순 부위원장 등 7명이 100만 원을 △길경도 도곡15리 이장이 20만 원을 기부했다.
김장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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