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12월 5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실국별 예산안 심사에서 경기패스, 교통비 지원사업, 버스 준공영제 등 교통 정책의 문제점과 김포공항 소음 피해 주민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서는 추가 40억 원이 플랫폼 운영비로 편성된 점을 들며 똑버스 앱 운영 사업과의 중복 가능성을 지적했다.
공항 소음 피해에 대해서는 “경기도 대중교통 지원사업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에게 수십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반면, 김포공항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는 도비 지원이 0원이다.”고 지적하며, “피해 주민들이 겪는 문제는 건강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으로, 경기도는 이에 대한 따뜻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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