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이정후가 내년 2월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등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정후는 (내년 2월) 스프링캠프에 건강한 모습으로 합류한다.훈련에 어떤 제약도 없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정후도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 부상으로 조기 마감된 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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