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세계인권선언의 날(12월 10일)을 기념해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인권의 날’ 행사를 열고,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시민과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인권도시’를 주제로 열린 이날 ‘2024년 인권의 날’은 기념식과 인권교육 세미나로 진행됐다.
조경만 수원시 인권담당관은 “인권은 인간의 기본적 권리이며 인류보편적 가치”라며 “인권 존중은 근대 인류 역사 발전이 빚어낸 최고의 가치 중 하나이고, 지방정부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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